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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23:32

12월 2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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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9. 둘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달고 오묘한 말씀  200 ( 235)


1) 달고 오묘한 말씀 생명의 말씀은 귀한 말씀 진실로 생명의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 밝히 보여주니

2) 귀한 주님의 말씀은 노래 되도다 모든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값도 없이 받아 생명 길을 가니

3) 널리 울리어 퍼지는 생명의 말씀은 맘에 용서와 평안을 골고루 주나니 다만 예수 말씀 듣고 복을 받네

후렴)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말 씀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밤에는 고기를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4 이미 동틀 무렵이 되었다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들어서셨으나, 제자들은 그가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21:3-4]

실패와 절망의 순간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어려운 일입니다. 고통없는 인생은 없기때문에, 이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사실입니다. 동일하게 우리 모두는 고통의 순간 속에, 고통의 원인과 본질에 대하여 질문하고는 합니다. 외부적 요소에서 찾기도하고 나중에는 고통의 원인과 본질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질문은하나님에게로 이어집니다. 왜냐하면 고통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월적 존재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지게 되며, 우리는 대게 질문에서부터 하나님과 깊은 만남을 갖게 됩니다. 바로 고통은 인간에게는 가장 어려운 순간이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날 있는 가장 강력한과도 같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제자들의 인생은실패와 절망 인생이었습니다. 고기를 잡겠다고 나섰으나 마리의 고기도 잡히지 않았던 , 배드로가 있던 초라한 공간()에는 좌절과 패배감의 공기가 가득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혼자만의 공간, 고통의 중심 가운데로 예수님께서 찾아오셨던 것을 보아야합니다.  낙심하여 있는 제자들에게 오셔서, 그들을 돌보셨고, ‘다시그물을 던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던진 그물에는 그물이 찢어질 만큼 고기가 가득했습니다. 제자들은 끝인줄만 알았던 고통의 수렁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초자연적 역사하심과 능력은 고통의 수렁속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수렁에는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를 고통의 중심으로 초대하신다면, 초대에 기쁨으로 반응합시다. 고통의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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