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8.09.23 09:47

9월 4주 - 가정예배

조회 수 2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18. 9. 23. 넷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570  ( 453)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인도하여주신다


2)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후렴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없어라


말 씀


[다니엘 2:21] 그는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 사람과 일하셨습니다. 그 한 사람이 집단에 영향을 주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서와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고, 또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통해 수 많은 악의 문화와 구조가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망으로 사로잡힌 그 한 사람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그 한 사람은 우리가 보통 이해하는 ‘제자’의 수준을 넘어섭니다. 무리와 군중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보고 감탄만 하는 구경꾼과는 다릅니다. 실제 현장으로 뛰어들고 하나님의 시간과 계절에 자기의 시간을 맞추며 나아가는 자입니다.

심판이 언도 되었던 니느웨가 요나 한 사람으로 인해 부흥의 계절로 변화되었습니다. 영국의 에반 로버츠, 한 사람이  일어났을 때 전 세계의 부흥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처럼 영적 계절을 바꾸어 하나님의 계절을 가져다 줄 그 한 사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적인 계절을 여는 힘을 주셨습니다. 이제 반응하여 일어납시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밟는 곳곳마다 열매가 가득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그 마음에 반응하여 제자의 마음으로 일어납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8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12.09 56
227 1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11.25 184
226 11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11.20 113
225 1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11.11 173
224 1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11.04 187
223 10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10.28 158
222 10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10.21 150
221 10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10.07 297
220 9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30 216
» 9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23 219
218 9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16 250
217 9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09 220
216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02 269
215 8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26 244
214 8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19 229
213 8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12 229
212 8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05 278
211 7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29 250
210 7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22 306
209 7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15 4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