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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6 10:34

9월 3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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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6. 셋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570  ( 453)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푸른 풀밭 맑은 시냇물가로 나를 인도하여주신다


2)예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고운 황혼에 사랑하는 나의 목자 음성이 나를 언제나 불러주신다


3) 못된 짐승 나를 해치못하고 거친 비바람 상치못하리 나의 주님 강한 손을 펼치사 나를 주야로 지켜주신다


후렴) 주는 나의 좋은 목자 나는 그의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없어라


말 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6]


나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거울에 자기 자신을 비추어야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복음 앞에 자신을 비추어야 합니다. 그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였는지, 내가 얼마나 존귀하고 아름다운 존재였는지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없도록, 죄의 거울을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져다 줍니다. 간교하고 교모하게, 위장하여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서로의 잘못을 비추게 하고, 경쟁과 파괴, 분리됨을 향하도록 계속 우리에게 죄의 거울을 가져다 줍니다. 

나아가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죄의 거울을 통해 결국에 우리를 사망에까지 이르게 합니다. 묶임과 막힘을 가져다 줍니다. 생명과 평안으로부터는 너무나 삶이고, 너무나 존재가 되어버리도록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니 앞에 우리의 존재만이, 가장 자연스럽고 본연의 모습을 지닐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 안에서만이 생명과 평안 기쁨이 가득합니다.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우리는 절망과 묶임에 사로잡히고, 경쟁과 파괴, 서로를 죽이려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와 반대로 우리는 지음받은 모습대로, 땅을 축복하는 존재로 부름받았습니다. 비판이 아니라 왕의 마음으로 축복하는 존재들입니다. 

어둠보다 빛이 강하듯이, 비판과 경쟁이 아니라 축복의 모습으로 반응할 , 자유와 평강을 넘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가 부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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