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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16:26

6월 3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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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3째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찬양 : 찬540장(통219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1절)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2절)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절)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절) 우리 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할 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후렴)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하소서



 말 씀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형제자매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보이는 자기 형제자매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자매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계명을 주님에게서 받았습니다. ” <요한복음 4:19-21>

 

많은 사람들과 가정들이 깨어지고 있는 이유는 서로를 향한 ‘이해함’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희생’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셀 수 없는 우리의 죄 때문에 거룩한 하나님 앞에 어떠한 이해함도 받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히 용납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우리의 죄를 대신해 독생자 예수님께서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용납할 수 없는 형제자매가 있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그러하신 것처럼 그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 희생할 때 하나님의 나라의 참 가족됨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기 도 

중보기도 :  서로(가족구성원)를 위한 기도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녀(000)를 위해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감사드리는 것은, 주께서 은혜 가운데 우리 가족을 선택하시어 ‘예수 믿는 가족’으로 세워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우리 가정에 귀한 선물로 이렇게 착한(예쁜, 건강한, 믿음 좋은) 000를 자녀로 주시어, 아빠로서 최고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가 읽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이 놀라운 은혜를 항상 기억하여,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만을 높이며 주님께만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엄마로서 우리 가정에 주신 보배 000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보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힘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엄마로서 우리 000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다 하게 하시옵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 죄를 위해 죽게 하신 것처럼, 엄마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 사랑에 힘입어, 우리 000가 하나님의 복의 자녀로 살아가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목숨을 다 해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를 이대로 내버려 두지 마시고,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 가장의 인도함에 따라, 가족 구성원들과 가정 혹 생각나는 분들이나 일들을 위해 더 기도하셔도 됩니다.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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