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7.01.08 20:34

1월 2주 - 가정예배

조회 수 19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17. 1. 8. 둘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내 영혼이은 총입 어  찬송가 438장 (통 495장)




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 날로 가깝도다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말 씀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11]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하늘의 아버지가 내 아버지만이 아닌 우리(인간)’의 아버지도 되신다고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주기도문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이 얼마나 놀라운 존재인지 인식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라는 의미는 나와 너가 함께 할 때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으시고 이 기도를 우리로 확장 시키셨습니다.

나만 공급받으면 되는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는 우리를 상실한 복을 강조했습니다. 우리가 상실된 만의 복은 기복주의입니다. 이제 주기도문의 의미를 바로 알았다면 우리의 기도는 변화 되어야 합니다. 이제 나뿐만이 아니라 하나님 온 열방에 일용할 양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먹일 수 있도록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소서라고 기도가 변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기도가 바로 올바른 주기도문의 기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라고 말씀 하신 것이며, 우리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부탁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공급자일 뿐 아니라, 모든 열방의 주린자를 살피고 먹이시는 분임을 기억하십시오. 이제 우리는 만을 생각하는 생존모드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며 베풀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 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6 6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06.18 1705
155 6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6.11 1808
154 6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6.04 2101
153 5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28 2038
152 5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21 1941
151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14 2048
150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08 1963
149 4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30 1960
148 4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16 2074
147 4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09 1727
146 4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02 2141
145 3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7.03.26 1860
144 3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03.19 1827
143 3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3.12 1781
142 3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3.05 2044
141 2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7.02.26 1896
140 2월 - 3주 가정예배 Admin 2017.02.19 2171
139 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2.12 2081
138 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2.05 1893
137 1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7.01.29 187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6 Next
/ 16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