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6.05.15 18:43

5월 3주 - 가정예배

조회 수 12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16. 5. 15. 셋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182 ( 250)

 


 

1)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 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합시다

2)
죄악을 속하여 주신 주 내 속에 들어와 계시네 십자가 앞에서 주 이름 찬송합시다

3) 주 앞에 흐르는 생명수 날 씻어 정하세 하시네 내 기쁨 정성을 다하여 찬송합시다

4) 내 주께 회개한 양심은 생명수 가운데 젖었네 흠 없고 순전한 주 이름 찬송합시다

후렴)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 이름 찬송 찬송합시다





말 씀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2:6-8]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이 질문은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는 누구인가에 대한 본질적 질문이며, 이 본질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인간뿐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에 대한 정의가 바로 신앙입니다. 모든 인생이 똑같이 살아가고 있는데,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본질적인 질문의 답을 알게 될 때 바로 그 순간 영적인 차원의 다른 문이 열립니다.

이에 대한 대표적 인생이 바로 '바울'입니다. 바울은 부단히도 ''를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 나사렛 예수를 만나며 극적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바울의 평생의 질문은 ''를 찾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인생에 답은 없었고, 오히려 절망만 가득 할 뿐이었습니다.

 그런 바울을 변화 시킨 질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주님 누구시니이까?"라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바울의 인생을 변화시킨 가장 강력한 질문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주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한 엄청난 질문입니다.

 오늘 ''를 찾는 질문의 원동력은 바로 바울의 질문에 있습니다. 바울의 질문은 해답 없는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이 바울의 삶에 던져졌을 때 그의 옛 자아는 십자가에 죽고 새 사람을 입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정체성과 존재를 보게 할 수 있는 거울은 십자가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십자가의 생명의 거울에 내 자신이 비추어질 때, 우리는 바울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을 입을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십자가의 거울 앞에 항상 우리를 비춰 보며 나아가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그 여정 가운데 날마다 은혜가 더하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또한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당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그 질문 가운데 바울이 해답을 얻었던 것처럼, 사랑하는(000) 또한 하나님의 생명력 있는 음성을 사랑하는(000)가 듣게 하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자라나게 하시고, 특별히 사랑하는(000)의 청결하고 정직한 마음 속에 지혜를 더하시옵소서. 그래서 그 모습 속에 세상 사람들이 예수의 형상을 볼 수 있게 하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6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9.04 1004
115 8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8.28 914
114 8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08.27 889
113 8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6.08.14 1128
112 8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8.08 888
111 7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6.07.31 890
110 7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7.27 1001
109 7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07.17 1066
108 7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6.07.10 1115
107 7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7.03 1086
106 6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6.26 1052
105 6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06.19 1032
104 6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6.06.12 1095
103 6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6.10 984
102 5월 5 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30 1191
101 5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28 1079
» 5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15 1265
99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11 1319
98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02 1346
97 4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4.25 128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 Next
/ 14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