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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8 10:49

12월 3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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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18. 셋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나의 영원하신 기업  찬송가 492장 (통 544장)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2) 세상 부귀 안일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 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말 씀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 10]

성경이 정의하는 하늘은 하나님이 계신곳입니다. 하늘의 뜻은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그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심으로써, 자신의 뜻이 무엇인지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 땅의 가난한 자 포로 된 자 눈먼 자, 눌린 자를 향해 은혜의 해를 선포하고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고, 아들 예수는 그 뜻을 이 땅에 풀어내신 분이십니다.

오늘 날 우리 또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풀어내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가 내 형제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 당에 풀어내는 삶을 말합니다.

은혜를 알았다면 그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인생이 철든 자녀이며 부모의 마음을 아는 성숙한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자들은, 그 은혜에 감사와 보답으로 반응합니다. 바로 이것이 하늘의 뜻을 아는 자들이 더욱 일어나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늘의 뜻은, 그 뜻을 아는 자들을 통해서 이 땅에 이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 뿐만이 아니라 자신처럼 묶여 있던 사람을 찾아가 하늘의 뜻을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 은혜의 날을 선포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풀어내는 자로 지음 받았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며, 그 뜻을 풀어내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 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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