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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09:33

6월 4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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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5.  넷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찬송가 301장  (통 460장)



1)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 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말 씀


그 때에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지키라고 명하시면서, 그 언약을 선포하셨으니, 이것이 곧 그가 두 돌판에 손수 쓰신 십계명입니다. [신명기4:13]

오늘 본문 내용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필요한 언약을 돌판에 새겨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나 명확하게 두 돌판에 하나님의 언약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소장’과 ‘적용’이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소장’을 넘어 ‘적용’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신앙이 있음에도 내 삶이 변하지 않는 것과 영적인 공기가 변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의 내면에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언약이 마음과 생각에 기록된 다는 것, 새겨진다는 것은 내 삶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말씀의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말씀을 많이 들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소장하는 것을 넘어, 삶에 적용 시키는 것. 이 믿음의 싸움이 오늘날 성도들에게 너무 중요합니다. 듣고 깨달음을 넘어 삶에 적용 시키는 일, 바로 이것이 신앙의 괴리감과 간극을 좁혀 나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적용에 있어서 한 가지 더 기억 해야 할 것은,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의 적용입니다. 말씀의 잣대를 남에게 적용하여 남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조명하심을 구하며 자신의 내면에 말씀을 적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이 아닌,  보이지 않는 내면을 먼저 경작해야 합니다. 그러기 시작할 때, 보여지는 삶 또한 아름답게 경작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말씀을 듣고 새김을 넘어, 삶에 깊이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먼저 경작하며 나아갈 때, 우리의 보여지는 삶 또한 아름답게 경작될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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