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5.04.20 16:53

4월 3주 - 가정예배

조회 수 77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family 52.jpg

 

2015년 4월 3째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 찬송가 407 (통 465)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 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 주시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 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 하시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 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괴로운 날이 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말 씀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마태복음16:16-17]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로드쉽-Lordship’에 대한 고백입니다. ‘로드쉽’이란 내 삶의 모든 주도권을 주님께 의탁하는 것을 말합니다. 로드쉽은 실재로 주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절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복음서의 제자들의 문제는 바로 주님에 대한 로드쉽의 결여라 할 수 있고 그 원인은 예수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와 믿음을 갖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드쉽의 고백에 대해 성경은 이 고백이 자신의 의지의 고백이 아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를 ‘주’라 고백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하는 것은, 성령께서 하게 하신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제자들과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도 로드쉽의 고백을 통한 진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믿음만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로드쉽은 자신의 모든 주도권을 주님께 드린 삶을 말합니다. 로드쉽의 고백은 성령께서 하게 하시는 고백이므로 이 사람은 영에 속한 사람입니다. 로드쉽의 고백이 있는 사람이 갖는 축복은 ‘하늘을 움직이는 능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로드쉽’의 고백이 있는 이 사람을 통해서 영적인 능력이 현실이 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지지는 ‘로드쉽’의 고백이 있는 자에게 나타난 다는 사실을 기억 합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자유케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우리 가정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필요를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이웃의 필요를 먼저 볼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더 나아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알고 열방을 먹이고 축복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가정 가운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풀어주십시오. 오늘도 우리 가정을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신뢰하고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덮어주시고 우리 가정의 필요를 아시오니 공급하여 주옵소서. 좋으신 하나님께서 이미 하신 일들과 앞으로 하실 일들을 찬양하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녀를 위한 기도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000)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알기를 기도합니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 시간 사랑하는(000)에게 부어주시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그 마음을 가지고 열방을 축복하는 자로 사랑하는(000)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사랑하는(000)가 가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풀어지는 일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000)가 이 세대를 살아갈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사랑하는(000)가 속한 어느 공동체에서도 자기를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남을 먼저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허락하시고, 그런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의 삶의 모습 하나하나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4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14 1963
213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13 1729
212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06 1860
211 5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05.04 7512
210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05.02 2217
209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05.08 1884
208 4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29 1598
207 4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30 1855
206 4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04.26 8843
205 4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04.25 2222
204 4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22 1715
» 4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04.20 7785
202 4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04.17 2173
201 4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16 1979
200 4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15 1675
199 4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04.12 8130
198 4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6.04.12 2350
197 4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04.09 1656
196 4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08 1575
195 4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01 1595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