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6.12.25 11:44

12월 4주 - 가정예배

조회 수 2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16. 12. 25. 넷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그 맑고 환한 밤 중에  찬송가 112  ( 112)




1)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2)
뭇 천사 날개 펴고서 이 땅에 내려와 그 때에 부른 노래가 또 다시 들리니
이 슬픔 많은 세상에 큰 위로 넘치고 온 세상 기뻐 뛰놀며 다 찬송하도다

 

3) 이 괴롬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한 준령 넘느라 온 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4) 옛 선지 예언 응하여 베들레헴 성에 주 예수 탄생 하시니 온 세상 구주라

저 천사가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말 씀


갑자기 그 천사와 더불어 많은 하늘 군대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더없이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에서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로다." [2:12-14]]

본문 말씀처럼 천사들은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아주 중요한 두 단어를 사용합니다. ‘영광평화’, 하늘에는 ‘영광’ 이요, 땅에는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라고 구체적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을 송축할 수 있는 많은 단어가 있음에도 천사들은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라는 단어를 통해서 예수님을 찬양했을까?” 라는 질문을 해보아야 우리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말은 우리의 신앙의 중심 되는 예수님을 믿음에 있어서 성도들이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를 두 단어로 압축시킨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영광은 모든 가치 중에 가장 고귀한 가치를 말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가치가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삶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에게 하늘의 가치를 직접 가르쳐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너희들은 원래 하늘을 추구하는 존재란다. 그 말은 너희는 나처럼 하늘에서 온 존재란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지은 최고의 존재 그 자체란다’ 라고 말씀 하시기 위해 온 것입니다.

또한 평화는 ‘통치가 완전히 이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평화는 하늘에 중심을 둔 사람들에게 주는 가장 존귀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평화’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다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들은 요동함, 불안함 그리고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속사람 안에 하나님 나라로 임하셔서 그 완전한 평화로 통치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가면 모든 묶임, 속박, 질병, 상처, 갈등, 죄에 묶여있는 자들이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완전한 평화를 누리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오늘 성탄 왕으로 오신 그 예수님을 하늘에서와 같이 우리도 찬양합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 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 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 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8 1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11.25 1606
287 11월 5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30 9564
286 11월 5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11.29 5197
285 12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07 9547
284 12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12.06 4883
283 1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6.12.04 2180
282 1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7.12.03 2124
281 12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14 9044
280 12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12.13 4636
279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6.12.11 2265
278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7.12.10 2300
277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12.09 1344
276 12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12.20 4937
275 12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21 9336
274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6.12.18 2041
273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7.12.17 2345
272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12.18 1561
271 12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28 9239
270 12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12.27 4526
» 12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6.12.25 226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