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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6 16:13

11월 3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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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째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찬양 : 찬310장 (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 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말 씀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사람은 기쁨으로 거둔다. [시편 126:5]


 추수하는 자는 두 가지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하나는 ‘긍휼’의 마음이며 다른 하나는 ‘겸손’의 마음입니다.
‘성육신’과 ‘십자가’는 바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긍휼의 마음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 내가 너희 죄를 대신 지길 한다. 그래서 나는 육신을 옷을 입었고, 죄의 상징인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것이란다.”
 이처럼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 긍휼의 마음이 있다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수 할 열매는 물건이 아닙니다. 바로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사람들은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을 통해 긍휼의 마음 뿐 아니라 겸손의 마음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추수하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지만, 그 열매의 시초가 되는 씨앗은 눈물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 눈물의 씨앗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기 때문에, 눈물의 씨앗이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기쁨의 추수를 할 수 있는 일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추수는 예수님의 눈물의 씨앗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쁨으로 단을 거둘 수 있는 이유는 예수님의 눈물의 씨앗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겸손의 마음입니다.
  이처럼 추수하는 자는 긍휼의 마음과 겸손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그 마음으로 나아갔을 때, 반드시 기쁨의 추수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기 도 

 

(다같이 읽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하시고 자유케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시간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우리 가정안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하사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로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안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하는 게으름과 무지함의 묶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끊어주시고, 보혈로 덮으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읽을때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 주셔서 참된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우리 가정에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 가정을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신뢰하고 기대합니다. 누구도 이길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덮어주시고 우리 가정의 필요를 아시오니 공급하여 주옵소서. 좋으신 하나님께서 이미 하신 일들과 앞으로 하실 일들

찬양하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누구도 이길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덮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000)가 되게 하시고 다니엘과 같이 세상에서 구별되고 총명한 자로 삼아

주시옵소서.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000)가 되게 하시고 주의 광명한 빛으로 비추사 사랑하는 (000)가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생명과 소망으로 가득차게 하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위해 기도합니다. 언제나 우리 (000)가 하나님 앞에 부드러운 마음을 갖게 하시고 사무엘과 같이 세밀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을 가장 경외하는 (000)가 되게 하시고 지혜와 지식의 영을 부어주시옵소서. 또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를 이대로 내버려 두지 마시고,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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