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4.08.17 16:17

8월 3주 - 가정예배

조회 수 90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family 52.jpg



2014년 08월 3째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찬양 : 찬304장(통4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2.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 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말 씀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에게 석방을 선언하고, 주님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언하고, 모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게 하셨다. <사 61:1-2>

 

 모든 인간은 평화롭고 안정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지만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되고 항상 크고 작은 두려움 속에 노예처럼 급급히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사단은 ‘죄’라는 통로를 통해 인간에게 두려움을 가져다주고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주시고자하는 자유함을 빼앗아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사하시고 인간을 향한 사단의 통로를 법적으로 차단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 두려움이 찾아온다면 그것은 사단이 하는 거짓말이며 허상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사단에게 승리하셨습니다. 이 기쁨의 소식이 바로 우리의 것입니다.


 

 기 도 

 

중보기도 :  자녀(다음세대)들을 위한 기도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녀(000)를 위해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간 감사드리는 것은, 주께서 은혜 가운데 우리 가족을 선택하시어 ‘예수 믿는 가족’으로 세워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우리 가정에 귀한 선물로 이렇게 착한(예쁜, 건강한, 믿음 좋은) 000를 자녀로 주시어, 아빠로서 최고의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것이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가 읽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에게 베푸신 이 놀라운 은혜를 항상 기억하여,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만을 높이며 주님께만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엄마로서 우리 가정에 주신 보배 000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보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힘주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엄마로서 우리 000를 위해 맡겨진 소임을 다 하게 하시옵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우리 죄를 위해 죽게 하신 것처럼, 엄마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십자가 사랑에 힘입어, 우리 000가 하나님의 복의 자녀로 살아가는 데 부족함이 없게끔, 목숨을 다 해 믿음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를 이대로 내버려 두지 마시고,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 가장의 인도함에 따라, 가족 구성원들과 가정 혹 생각나는 분들이나 일들을 위해 더 기도하셔도 됩니다.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1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5.01.04 10944
34 12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28 7973
33 12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21 7909
32 12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14 7749
31 12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2.07 8299
30 11월 5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30 8266
29 11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23 8048
28 11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16 8078
27 11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09 8586
26 11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1.02 8906
25 10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0.26 8013
24 10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0.19 8263
23 10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0.12 8345
22 10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10.05 8000
21 9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9.29 8888
20 9월 3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9.21 8964
19 9월 2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9.14 9206
18 9월 1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9.07 9571
17 8월 5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8.31 9619
16 8월 4주 - 가정예배 file Admin 2014.08.24 936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 13 Next
/ 13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