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22. 01. 16.  셋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258  ( 190)



1)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주님의 피로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도적 회개하고서 보혈에 씻었네  도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도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3)  속함 받은 백성은 영생을 얻겠네  솟듯하는 피권세  없이 크도다  없이 크도다  없이 크도다  솟듯하는  권세  없이 크도다


4)  정케하신 피보니  사랑  없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찬송하겠네


5)  후에 천국 올라가  좋은 노래로  구속하신 은혜를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구속하신 은혜를  찬송하겠네



말 씀


[역대상 12:14] 이 갓 자손이 군대 지휘관이 되어 그 작은 자는 백부장이요, 그 큰 자는 천부장이더니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고, 사람에게 복을 사방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게 하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에게 주신 복이며, 정체성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태초에 기록된 복이 회복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의 통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축복은 확장이 있습니다. 고여있지 않고 흐릅니다. 그러나 바벨은 확장의 개념, 수평의 개념이 아닙니다. 쌓아올림과 수직의 개념입니다. 확장은 없으며 위로 쌓아 올릴 뿐입니다. 흘러가지 않고 정체되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욕망을 쌓아두며 사는 것이 아닌, 복을 흐르게 하는 축복의 통로로 부름 받았음을 기억합시다. 

특별히 이스라엘의 지파들 중 갓 지파는 확장 시키는 부르심을 받는 자들이었습니다. 오늘 말씀과 같이 이들은 군대이며 용사들이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용사들, 갓 지파를 세우고 싶어하십니다. 이들이 나아갈 때 ‘확장’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날 교회와 성도는 갓 지파의 부르심을 더욱 확고히 해야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갓 지파와 같이 용사로 나아갑시다. 갓 지파의 영성으로 나아갑시다. 정체되어있고 멈춰 있던 모든 곳에 하나님의 복이 흐르게 되기를 갈망하며 나아갑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가정을 향한 당신의 특별한 계획이 있음을 이 시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당신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질 때까지 믿음으로 기도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주님만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는 모든 것들에 응답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열방을 위해 날마다 중보하는 가정이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어려서부터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기도하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시고, 기쁠 때에도 주님게 감사하며 기도드리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 더욱 깊이 만나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마음모아 간절히 기도하는 모든 것에 응답하여주시고, 특별히 주님과의 친밀함을 날마다 구하는 사랑하는(000)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힘을 다해 함께 할 수 있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사, 사랑하는(000)의 기도를 통해 많은 이들이 회복을 얻고 주님이 주시는 쉼을 얻게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 2022년 3월 - 2주 가정예배 Admin 2022.03.15 664
370 2022년 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2.02.06 767
369 2022년 1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2.01.30 460
368 2022년 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2.01.23 428
» 2022년 1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2.01.18 323
366 2022년 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2.01.09 444
365 2022년 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2.01.02 515
364 2021년 12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1.12.28 469
363 2021년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1.12.28 281
362 2021년 11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1.11.28 757
361 2021년 1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1.11.21 624
360 2021년 10월 2주 - 가정예배 1 Admin 2021.10.10 2875
359 2021년 9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1.09.14 2891
358 2021년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1.09.07 2612
357 2021년 8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1.08.29 2518
356 2021년 8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1.08.29 2361
355 2021년 8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1.08.24 2706
354 2021년 8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1.08.17 2678
353 2021년 8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1.08.05 3049
352 2021년 7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1.07.21 293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