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조회 수 2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20. 12. 13. 둘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구주 예수 의지함이   542 ( 340)




1)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허락하심 받았으니 의심 아주 없도다

2)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주를 믿는 나의 맘은 그의 피에 적시네


3) 구주 예수 의지하여 구원함을 얻었네 안위 받고 영생함은 주께 모두 얻었네


후렴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 예수 귀한 예수 믿음 더욱 주소서


말 씀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 2:13]

성경은 ‘초대’의 기록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의 초대에 응했던 것이고, 이스라엘의 지도자였던 모세도 하나님의 초대에 응답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 초대에 응답했고, 그분을 따르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 아가서의 말씀과 같이, 아가서의 핵심도 ‘신랑’을 향한 신부의 여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랑을 온전히 신뢰하는 단계로 나아가기까지의 신부의 여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가서에 나타난 신랑을 향한 신부의 여정을 살펴볼 때, 미성숙한 신부는 신랑의 초대에 머뭇거리는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신랑이 너무 좋지만,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라는 신랑의 초대에는 바로 응답하지 못합니다. 우리들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선한 줄 알면서도, 지체하고 망설이는 모습이 있습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 초대에 망설힘과 지체함이 있었다면, 그들은 언약의 성취를 맛 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리고를 돌았기에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것이고, 믿음의 한 발이 있었기에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교회와 성도들은 이 사실을 깊이 기억해야합니다. 망설이고 지체하는 신앙에서 벗어나 행동하고 움직이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초대에 응답한 사람들을 통하여 이뤄집니다. 우리들의 신앙에 망설임과 지체함이 있었다면, 이제는 예와 아멘으로 나아가기를 축복합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8 2021년 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1.01.09 227
327 2021년 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1.01.03 246
326 2020 12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27 226
325 2020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20 229
» 2020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12 235
323 2020 1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06 249
322 2020 11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29 170
321 2020 1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21 296
320 2020 11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14 227
319 2020 1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07 222
318 2020 1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31 244
317 2020 10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24 217
316 2020 10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18 285
315 2020 10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10 278
314 2020 10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03 268
313 2020 9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27 346
312 2020 9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19 316
311 2020년 9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12 356
310 2020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06 444
309 2020 8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08.30 4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