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조회 수 1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20. 11. 29.  다섯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송가 268장 (통 202장)




1)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2)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3)눈보다 더 희게 밝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4)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후렴)주의 보혈 능력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말 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태복음 24:38-39]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의 특징은,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심판의 시간에 대해 무뎌져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는 일에 몰두해 있어서, 심판의 때가 와도 때닫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먹고 마시고 결혼하는 것이 나쁜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시간에 무뎌져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시간을 사는 사람들이 없는 시대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깨어 있으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은 자기의 시간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간을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내 그물을 버려두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처럼 성경이 말하는 제자는, 우선순위가 올바로 정렬된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물질 문화에 낭비된 우리들의 시간이 있다면, 회개하고 돌아섭시다. 노아와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하나님의 시간을 따라 충성되어 나아갑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8 2021년 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1.01.09 227
327 2021년 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1.01.03 247
326 2020 12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27 227
325 2020 12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20 230
324 2020 12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12 235
323 2020 12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2.06 249
» 2020 11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29 171
321 2020 11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21 296
320 2020 11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14 228
319 2020 11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1.07 223
318 2020 11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31 244
317 2020 10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24 218
316 2020 10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18 285
315 2020 10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10 278
314 2020 10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10.03 268
313 2020 9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27 346
312 2020 9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19 316
311 2020년 9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12 356
310 2020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9.06 444
309 2020 8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08.30 41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