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조회 수 3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20. 4. 19.  셋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258  ( 190)



1) 샘물과 같은 보혈은 주님의 피로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 보혈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2) 도적 회개하고서 보혈에 씻었네 도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씻기 원하네 도적같은 몸도 씻기 원하네


3) 속함 받은 백성은 영생을 얻겠네 솟듯하는 피권세 없이 크도다  없이 크도다 없이 크도다 솟듯하는 권세 없이 크도다


4) 정케하신 피보니 사랑 없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찬송하겠네


5) 후에 천국 올라가 좋은 노래로 구속하신 은혜를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구속하신 은혜를 찬송하겠네



말 씀


그들은 소리로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세와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5:12]


전세계를 덮고 있는 재앙과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속에서 우리는유월절 주목해 필요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앞두고 있을 당시, 애굽에서는 장자가 죽는 엄청난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재앙을 피하여 있었습니다. 외부에는 엄청난 재앙이 있었지만 문설주에 피가 발라진 집의 내부는 안전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흘리신어린양의 ' 예표합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교회와 성도가 외부적인 어려움을 이길 있는 이유는, 어린양의 피가 우리를 덮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양의 보혈의 능력은 좋은 상담자에게 상담을 받아서, 좋은 책을 읽어서, 또는 좋은 교훈으로 우리가 얻을 있는 능력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은혜로 받게되는 은총인 것입니다.

사실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어린양을 높여 찬양합시다. 우리가 죽임 당한 어린양의 보혈을 예배할 우리 안에 모든 것들이 회복될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2 2020 7월 2주 - 가정예배 new Admin 2020.07.11 4
301 2020 7월 2주 - 가정예배 new Admin 2020.07.11 0
300 2020 7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7.04 180
299 2020 6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6.27 181
298 2020 6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6.21 219
297 2020 6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6.13 205
296 2020 6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6.07 257
295 2020 5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05.31 286
294 2020 5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5.24 233
293 2020 5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5.16 275
292 2020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5.10 289
291 2020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5.03 303
290 2020 4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4.26 299
» 2020 4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4.18 318
288 2020 4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4.12 302
287 2020 4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20.04.05 367
286 2020 3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20.03.28 521
285 2020 3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20.03.21 666
284 2020 3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20.03.15 658
283 2020 3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20.03.10 4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