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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30. 다섯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영혼이 은총 입어  438  ( 495)



1)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맘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 높은 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예수 모신 곳이 어디나 하늘 나라


후렴) 할렐루야 찬양하세 모든 사함받고 예수와 동행하니 어디나 하늘 나라 


말 씀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 [마태복음 5:23-24]


성경에는 갚을 능력이 없는 빚진 종을 주인이 아무 조건없이 탕감해준 이야기가 나옵니다. 탕감받은 종에게 백데나리온의 빚을 사람이 있었는데, 정작 먼저 탕감 받았던 본인은 백데나리온의 빚도 탕감해주지 못하는 완악한 마음에 대해 하나님은네가 먼저 탕감받은 라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우라 모두는 아무런 공로없이 용서받고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우리는 사실을 깊이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제단에 나오기 전에 형제 자매에게원한을 품은 마음 있거든 먼저 화해하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의 신앙에 있어서원한이 없는 마음 너무나 중요합니다. 맺힘과 묶임은 증오와 원망, 복수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맺힘과 증오로 묶여 있는 마음의 예배는 상달되지 않습니다. 땅에서 아무런 은혜도 결실도 경험할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에서와 같이 용서와 화해로 준비된 마음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또한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모든 막힘을 있는 가장 강력한 천국의 열괴가용서와 화해라는 사실을 깊이 기억합시다. 그리고 먼저 우리가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탕감받은 자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은혜가, 용서하지 않으려고 했던 우리의 모든 고집과 아집을 끊어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높은 차원의 사랑과 하늘의 비밀들을 보게할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제자로 택하시고 부르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당신께서 날마다 사랑과 격려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깊이 알게해 주시고 사랑하는(000)에게 당신의 중심이 깊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자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나아갈 때 은총위에 은총으로 함께 하여주시고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날마다 지혜가 자라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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