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컨텐츠
2018.04.29 09:46

4월 5주 - 가정예배

조회 수 2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29e515662a59355fad5110f4ec76077.jpg 


2018. 4. 29. 다섯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음성 외에는   446 ( 500)


1)  음성 외에는 기쁨 없도다 사랑하신 계시옵소서

2)  주께 왔으니 주시옵소서 함께 계시면 시험이기네

3)  떠나가시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 계시옵소서

4)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명령 따를 계시옵소서

후렴)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주께 왔사오니 주옵소서 아멘


말 씀


1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10:1

 예수님은 제자들을 따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통해 복음이 열방 가운데 전해지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이시며 가르치셨고 함께하셨습니다.  또한 귀신을 제어하며, 온갖 질병들을 고치실 있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위해 땅에 권능의 입음과 함께 부름받았던 제자들의 현장에서 실제적인 치유와 기적의 역사들이 일어나지 않았었습니다. 간질로 심히 고생하는 아들을 부모가,  아이가 치유받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제자들에게 나아갔지만, 제자들을 고치지 못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자들은 예수께 묻습니다. “우리는 어찌하여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분명 권능을 주신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해보면, 제자들의 이러한 질문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현장에서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려하였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실패에 집착하여 낙심하고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예수님께 질문을 하면서, 속에 권능이 나타나기를 끝까지 갈망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제자들의 모습처럼, 우리의 신앙도아는 현실 차이의 간극이 있음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처럼, 우리도 결코 실패에 머물지 않아야 것입니다. 실패의 재료로 질문을 만들고, 진리가 것으로체질화 때까지 씨름해야하는 것입니다.오늘  사실을 기억하며, 실패속에서도 아는 것과 현실과의 간극 사이에서도,  우리를 부르셨던 예수님의 초청을 기억하며,  그분께 질문을 드리며 나아갑시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9 9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23 43
218 9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16 129
217 9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09 122
216 9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9.02 166
215 8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26 162
214 8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19 152
213 8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12 149
212 8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8.05 180
211 7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29 177
210 7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22 210
209 7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7.15 296
208 6월 4주 - 가정예배 1 Admin 2018.06.24 352
207 6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6.17 313
206 6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6.10 268
205 6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6.03 259
204 5월 4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27 280
203 5월 3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20 302
202 5월 2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13 356
201 5월 1주 - 가정예배 Admin 2018.05.06 284
» 4월 5주 - 가정예배 Admin 2018.04.29 2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 Next
/ 11
Copyright ⓒ 2013 Joyful Church. All rights reserved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