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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10:27

2월 1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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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4. 첫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마귀들과 싸울지라 찬송가  348 ( 388)



1)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적병과 심판 날과 멸망의 네가 섰는 눈앞에 다가오리라


2)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고함 치는 무리들은 흉한 적군 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 모두 떨쳐버리고 예수 붙들라


3)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구주 예수 그리스도 크신 팔을 벌리고 너를 도와주시려고 서서 기다리시니 어서 나오라


후렴)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승리하리라


말 씀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요한복음 2:11]  


예수님의 표적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일어난 물이 포도주가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포도주는 잔치를 기쁨으로 이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포도주가 떨어져 간다는 것은, 포도주가 떨어짐과 동시에 잔치도 끝을 맺게 거라는 말해줍니다. 이처럼 인간의 잔치의 재료가 되는 포도주는 결코 진정한 안정감과 영원한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러한 맥락속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그저 항아리에 포도주가 아닌 채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혼인잔치가 언제끝날지 모르는 앞도 없는 상황에 불안함과 두려움에 묶여있는 하인들에게, 그저 자신의 말에순종' 것을 요구하십니다. 포도주를 사오라는 것도 아니었고, 다른 어떤 것을 준비하라는 것도 아니었고, 이해할 없지만 그저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자신의 걱정과 근심에 따라 움직이고 실행하는 아니라 자신의 명령에대한 순종이었습니다.

이처럼 시간과 뜻에 반응하는 아니라, 주님의 시간과 주님의 뜻에 반응하다보면, 생명의 능력이 우리안에 차고 넘치게 것입니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상황속에서도 빛을 따라갑시다.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함으로 항아리에 물을 채웠을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 온전한 순종속에 하나님께서 기적과 권능으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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