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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10:16

10월 4주 -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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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22 넷째 주 가정예배

사도신경

(다함께 읽습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들어가는 기도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_ 엡 1:7

우리가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또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 주십시오. 우리 영혼을 예수님의 보혈의 생명으로 채워주십시오. 보혈을 의지하여 성소로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 양

(다함께 부릅니다)

 

새벽부터 우리   찬송가 496  (  260)



1)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저녁까지 씨를 뿌려 봅시다 열매 차차 익어 곡식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2) 비가 오는 것과 바람부는 것을 겁을 내지 말고 뿌려 봅시다 일을 마쳐 놓고 곡식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3) 씨를 뿌릴 때에 나지 아니할까 슬퍼하며 심히 애탈지라도 나중 예수께서 칭찬하시리니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후렴)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말 씀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사람은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126:6

추수의 때는 동안의 수고가 결실을 이루는 때입니다오늘 말씀처럼, 추수의 때에 농부의 마음은기쁨입니다. 동안의 수고에 대한 보상이 있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약속이 임하고 보이지 않았던 약속이 점차가시화되기 한다면 우리는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로 약속하신 하나님의 언약은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그곳은 정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약속이 실제로 가시화되기 전에(가나안 입성 전에), 모세는 지파의 지휘관 사람씩을 선별해 40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가나안을 주기로 약속한 하나님의 언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자들의 반응은 제각기 달랐습니다.

정탐 부류의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사실 대해 부정적 보고를 했던 부류, 그리고 긍정적 보고를 했던 부류가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빗대어 볼때,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반응은 바로 긍정적 보고의 반응입니다. 왜냐하면 말은 씨가되고 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내뱉는 언어와 선포하는 언어는 하나의 씨앗이 되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긍정의 언어, 믿음의 언어를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소망가운데 거듭 확인하는 마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반복해서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비전이 마음에 확실히 새겨질 때까지 반복해서 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은마음이 생기면 결정하는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마음이 없어도결정하면 있는 마음이 생겨나는 입니다. 우리 마음을 결정하여 긍정과 믿음의 선포를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은 땅에 실제 가시화되어 이루어질 것이고,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기 도


가정을 위한 기도

(다같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우리가 한 가정을 이룰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우리가 당신의 이끄심 안에 만났다는 사실을 평생에 잊지 않게 하시며 항상 당신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또한 특별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나아가는 가정 되게 하시고그 꿈을 향해 달려가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아빠가 자녀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은 사랑하는(000)가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게 하시옵소서어떤 피조물도 목적 없이 의미 없이 지어진 것이 없으며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움직인다는 것을 사랑하는(000)가 깨닫게 하시고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목적과 부르심을 깊이 깨달아 아는 사랑하는(000)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가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000)를 통해 예수의 형상이 이 땅에 온전히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특별히 사랑하는(000)안에 정결한 생각이하나님의 생각이 창조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는(000)가 하나님의 말씀 묵상하는 것을 날마다 즐거워 할 수 있게 하시고또한 당신께서 사랑하는(000)를 향한 본래의 형상대로 사랑하는(000)가 빚어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주님,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주장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 가족이 항상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 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함께 읽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마 무 리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함께 맛있게 식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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